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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ible Art

숲속의 쉼표(ForestRest)

외출도 어려운 요즘 건조한 일상이 지치셨다면,
거실에 작은 숲을 들여놓으세요.
[숲속의 쉼표] 스피커 달린 순록이끼액자입니다.

"텐저블아트는 예술 작품을 활용해 공연과 전시, 기획, 교육을 하는 문화예술사업단체입니다. 예술작품에는 아름다움이란 가치가 깃들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이 전시와 제품, 공연 등 다양한 형태로 재탄생할 때, 세상은 무지개처럼 다채롭게 빛나고, 우리의 삶은 넉넉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예술을 통해 세상의 이로움을 더하고자 합니다. [숲속의 쉼표 소리액자] 창작자는 뮤직큐레이터 이미보와 박준영 자연 공간 디자이너입니다. 아름다운 소리와 자연소재를 결합해, 사람들에게 유용한 오브제를 선사하고자 했던 것이 프로젝트의 첫걸음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지쳐가는 사람들이 우리 작품에서 잠시나마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소개

 

 

도심 속 삭막한 집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자연을 담은 액자를 소개합니다. 액자의 이름은 ‘숲속의 쉼표(ForestRest)'입니다. 일상 공간에서도 사람들이 자연을 느끼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소리나는 액자입니다. 스칸디아모스 이끼가 심어져 마치 작은 숲처럼 보이는 이 액자는 거실이나 테이블 등 일상 공간 어디에도 잘 어울립니다. 액자에서는 새소리와 물소리등 자연을 담은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이 자연의 소리는 헤모글로빈 수치 농도를 낮춰주고, 마음의 안정을 주는 기능을 하여 소리아티트스와 선별하여 정성껏 담았습니다. 후원자들의 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쉼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숲처럼 생긴 액자에서 자연의 소리가 들린다.' 숲속의 쉼표의 콘텐츠를 한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액자를 채운 스칸디아 모스는 순록이끼라고도 하는 북극 지의류 식물로 자생하는 지표면에서 공기 중 수분을흡수해 생존하다가 채취 후에는 반영구적으로 미네랄 가공 처리되어 형태가 유지됩니다. 순록이끼에는 atranorin, marprotocetraric acid의 성분이 있으며, 미세먼지를 잡아 공기를 정화시키며 습도조절 및 탈취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액자 스피커에 들어갈 블루투스 음원은 뮤직큐레이터가 선정한 자연의 소리들입니다. 음원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정해진 기간 내 내려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액자 가격은 최소 비용으로 책정했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당장 이윤을 남기기보다는 제품에 담긴 철학을 함께 하는 것으로도도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해, 액자를 만들기 위한 '꼭 필요한 블루투스 스피커와 천연 이끼, 액자틀' 등 최소 재료비만 책정했고, 인건비 등 기타비용 제외하였습니다. 액자 가격은 1개당 5만원,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에선 총 20개 액자 제작할 예정입니다.

크리에이터 - 이미보,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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