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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바 프렌즈

융복합형 미디어 비즈니스

아요바프렌즈 캐릭터 IP와 모션캡쳐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콘텐츠‘ 제작

버추얼 크리에이터인 아요바가 주로 활동하는 플랫폼은 유튜브로 현재 '아요바 NEWS' 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라는 형식을 메인으로 취한 것은 뉴스 포맷이 버추얼 크리에이터가 가지고 있는 가상의 시공간이라는 장점을 살리며 동시에 강한 소통력을 드러낼 수 있는 형식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아요바 NEWS'는 가상의 캐릭터인 아요바가 실제 인물처럼 ‘지구촌 세개뉴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컨셉입니다. 아요바는 뉴스 포맷 아래 다양한 분야의 3가지 소식을 전달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뉴스처럼 시사적으로 중요한 정보만 다 루는 것은 아닙니다. 아요바라는 캐릭터의 관점에서 발견,편집,재해석한 뉴스를 전달합니다. 이는 아요바라는 캐릭터가 느끼는 세상에 대한 생각과 반응이며 이는 콘텐츠의 재미요소이자 캐릭터의 성격과 매력을 보여주는 창구로서 기능합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앞으로 ‘지구촌 세개뉴스’ 컨셉을 반영한 다양한 버추얼 콘텐츠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콘텐츠소개

본 프로젝트는 자사 캐릭터 IP ‘아요바프렌즈’와 모션캡쳐 기술을 결합하여 가상의 인플루언서인 <버츄얼 크리에이터>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모션캡쳐 기술을 통해 효율적으로 캐릭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업무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공간 제약에서 자유로운 버추얼 유튜버의 특·장점을 살린 콘텐츠 제작 및 캐릭터성 확립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션캡쳐 장비는 짧은 시간내에 원하는 동작들을 생산해 낸다는 것을 강점으로 영화, 방송,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모션 캡쳐 기술을 캐릭터 콘텐츠에 적용한다면 시대와 상황에 맞게 콘텐츠를 빠르게 편집, 생산하여 실시간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실시간 렌더링 및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한다면 구독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 및 대화할 수 있으며 이는 곧 가상의 캐릭터가 실재하는 인플루언서처럼 강한 소통력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본 프로젝트는 적극적인 기술 도입을 통해 현실과 가상의 중간에서 독자적인 콘텐츠영역을 확보하고 실제로 살아 있는 듯이 소통할 수 있는 버츄얼 크리에이터를 개발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 전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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